17편
(16.1시간)
평생
수강정지 3회
준비 중인 클래스예요 ⏳
₩50,000 이상 구매 시
무이자 할부 지원 💳
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 🎉
👀 한 눈에 보는 클래스
모두의 난이도
자료 제공
🔍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제 21강】 2023년 3월 16일
타로마스터의 역할과 힐링 상담의 본질을 심도 있게 정의했다. 마스터는 내담자가 궁금함을 해소하고, 불안을 치유하며, 트라우마를 정화한 상태로 돌아가도록 돕는 존재임을 강조했다. 맞추는 것 자체가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인정하게 만드는 마인드 힐링 기법'이라고 정의했다. 맞추지 못하면 내담자가 억울함과 불안을 느낄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타로마스터의 핵심 능력으로 재강조했다. 연극·영화·드라마의 대본처럼 카드가 이야기를 구성하며, 이 이야기를 통해 내담자는 자신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스토리텔링이 국제 타로 마스터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한 이유를 설명했다. 타로는 예언 도구가 아니라 내담자의 의식 통합을 돕는 성찰 도구임을 명확히 했다.
【제 22강】 2023년 3월 20일
마이너 아르카나 완즈(Wands) 계열 전체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완즈는 불(火)의 에너지로 열정·추진·창의·사업·확산을 의미한다. 에이스 완즈는 열정의 시작이지만 결과보다 과정에 강한 카드로, 결말 위치에 나오면 완성이 어렵다. 투 완즈는 비전 계획, 쓰리 완즈는 확장과 해외, 포 완즈는 축하와 안정, 파이브 완즈는 경쟁과 갈등, 식스 완즈는 승리와 공인, 세븐 완즈는 방어와 저항, 에이트 완즈는 속도와 소식, 나인 완즈는 경계와 지킴, 텐 완즈는 과부하와 짐을 의미한다. 페이지 완즈는 호기심 넘치는 청소년, 나이트 완즈는 열정적 돌진, 퀸 완즈는 활발한 여성 리더, 킹 완즈는 카리스마적 사업가를 나타낸다. 각 카드의 이미지와 키워드를 정·역방향으로 나누어 실전 상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제 23강】 2023년 3월 23일
심화 과정의 핵심인 '궁전 카드(Court Cards)' 개념을 도입했다. 4원소(지수화풍)에 각각 페이지·나이트·퀸·킹 4종류가 있어 총 16장의 인물 카드를 이룬다. 이 인물 카드들은 실제 사람의 성격·유형·역할·에너지를 나타낸다. 4원소가 지수화풍이자 춘하추동의 계절 순환과 연결되며, 이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타로 공부의 절반이라고 강조했다. 인류 고대 철학(지수화풍 사원소)이 타로에 내재돼 있음을 설명하며, 타로카드가 단순한 점술이 아닌 고대 지혜의 집약임을 강조했다. 완즈 궁전 카드 4장(페이지·나이트·퀸·킹)부터 순서대로 인물 특성 분석을 시작했다. 궁전 카드는 상담에서 내담자 또는 주변 인물의 유형을 파악하는 데 핵심적으로 활용된다.
【제 24강】 2023년 3월 27일
완즈 궁전 카드 해설과 함께 식스 완즈(6 of Wands)를 다뤘다. 심볼론 타로카드 책 발송을 알렸다. 6완즈는 가족·이동·역마·양육을 의미하며, 황제(4)와 여사제(2)의 결합 에너지로 형성된 카드다. 황제가 지팡이를 들고 행진하는 이미지는 직장 생활에서의 권위를 나타낸다. 남성이 바람둥이 성향의 여성(여사제)에게 지나친 물질을 제공하다 결국 하극상을 당하는 서사 구조를 카드에서 직접 읽어냈다. 카드 숫자의 의미(6=가족·육친·물질 제공)와 인물 캐릭터를 연계한 입체적 독해를 시연했다. 실전에서 이 카드가 나오면 직장생활과 이성 문제가 얽혀있는 상황임을 먼저 의심하라는 상담 포인트를 제시했다. 숫자 분석과 이미지 분석을 병행하면 독해의 정확도가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제 25강】 2023년 3월 30일
컵스(Cups) 계열 전체를 소개했다. 컵스는 물(水)의 에너지로 감정·사랑·직관·예술·음악을 대표하며, 연애운 독해에서 가장 빈번히 등장하는 원소다. 에이스 컵스는 새로운 사랑의 시작, 투 컵스는 두 사람의 결합, 쓰리 컵스는 축제와 우정, 포 컵스는 무관심·명상·기회 포착, 파이브 컵스는 상실과 슬픔, 식스 컵스는 과거 인연과 향수, 세븐 컵스는 환상과 선택, 에이트 컵스는 떠남과 포기, 나인 컵스는 소원 성취, 텐 컵스는 가정 행복을 의미한다. 물 에너지의 변화성·변덕성이 감정 관계의 복잡성을 만들며, 집착·배신·바람둥이 성향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컵 계열이 강할수록 감정 의존도가 높고 인간관계에서 깊은 정서적 교류를 추구한다.
【제 26강】 2023년 4월 3일
소드 계열로 넘어가기 전 텐 완즈(10 of Wands)의 카르마 구조를 심층 설명했다. 10완즈는 남의 카르마와 짐을 지나치게 떠안는 상태를 나타내며, 소송·분쟁·사업 추진에 조심해야 할 신호다. '배속(背負)'이 핵심 개념으로,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사서 고생하는 패턴을 나타낸다. 10개의 무거운 완즈를 혼자 지고 가는 인물 이미지가 이를 직접 보여준다. 이 카드가 나오면 주변에 문제적 인물이 있거나 내가 불필요한 짐을 떠안고 있는 상황임을 의심해야 한다. 역방향은 짐을 내려놓거나 상황이 해결되는 방향을 의미한다. 카드 이미지에서 인물의 자세·방향·물건의 수를 읽으면 상황의 무게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독해 팁을 제공했다.
【제 27강】 2023년 4월 6일
소드(Swords/검) 계열 전체를 소개했다. 소드는 공기(風)의 에너지로 지성·판단·갈등·결단·명료함을 상징한다. 물병자리적 특성을 지닌 소드는 선악의 구별이 명료하고 날카롭다. 에이스 소드는 진실을 드러내는 검이자 기선제압, 투 소드는 교착 상태와 자존심 대결, 쓰리 소드는 상처와 배신, 포 소드는 휴식과 회복, 파이브 소드는 패배와 굴욕을 나타낸다. 식스 소드는 고난에서 벗어나는 이동, 세븐 소드는 기만과 전략적 행동, 에이트 소드는 자기 구속과 묶임, 나인 소드는 악몽과 불안, 텐 소드는 완전한 패배와 끝을 의미한다. 월드 카드와 4원소 전체를 연결하여 타로의 우주적 구조를 설명했다. 소드 계열이 강할수록 갈등과 지적 씨름이 많은 삶임을 시사한다.
【제 28강】 2023년 4월 10일
컵스 심화 해설로 포 컵스(4 of Cups)부터 세부 독해를 진행했다. 구름 속에서 내려오는 컵은 '일시적 기회'를 상징하며, 명상하는 인물이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에 따라 다음 국면이 결정된다. 정방향은 기회를 외면하는 상태, 역방향은 일어나 기회를 잡는 적극성을 의미한다. 왼발이 세 번째 컵에 걸쳐있는 이미지는 과거 인연·기회에 대한 집착을 나타낸다. 파이브 컵스는 엎질러진 컵들에 집중하며 뒤의 두 컵(희망)을 보지 못하는 상실감, 식스 컵스는 과거 향수와 어린 시절 인연, 세븐 컵스는 선택 불능과 환상, 에이트 컵스는 자발적 포기와 새 길 탐색, 나인 컵스는 물질적 풍요와 소원 성취, 텐 컵스는 무지개 아래 가족의 완성된 행복을 순차적으로 해설했다.
【제 29강】 2023년 4월 13일
펜타클(Pentacles) 궁전 카드를 완성하며 마이너 아르카나 인물 카드 16장의 공부를 마무리했다. 완즈=봄, 컵스=여름, 소드=가을, 펜타클=겨울이라는 춘하추동 구조로 4원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타로 공부는 두뇌의 4분면 구조를 정합적으로 맞추는 퍼즐과 같다고 설명했다. 점성학의 12궁 사원소 배치, 사주의 4주 구조가 모두 같은 원리임을 설명하며 타로·사주·점성학의 통합적 이해를 권장했다. 마이너 56장과 메이저 22장이 하나의 통합 우주 시스템임을 확인하며 타로 78장의 전체 구조를 조망했다. 인간의 뇌 구조와 4원소·4계절이 일치한다는 우주론적 관점을 소개하며, 타로가 고대 인류의 의식 지도임을 재강조했다.
【제 30강】 2023년 4월 17일
상담 노하우와 카르마 윤리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내담자는 건강·돈·직장·애정·학업 오복을 중심으로 질문하며, 상담자의 에너지 특성과 맞는 질문이 끌려온다는 원리를 설명했다. 상담자의 말은 멘탈이 약한 내담자에게 큰 씨앗이 되므로, 함부로 상담하면 업(카르마)이 쌓인다고 경고했다. 인간은 지수화풍 4원소(물질)와 욕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복을 추구하는 이유는 물질적·정신적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으므로, 이 책임 의식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 앞으로 심볼론 타로와 오컬트 신비주의 내용이 심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제 31강】 2023년 4월 24일
타로 카드 한 장이 하나의 우주라는 철학적 관점을 선언하며 시작했다. 카드 한 장에 시간과 공간의 정보가 중첩되어 있으며, 그 상징들(검·안대·달·바다)을 읽으면 질문자의 현재 의식 상태가 드러난다. 투 오브 소드를 통해 자존심 충돌·교착 상태·불안·무의식의 갈등을 복합적으로 읽는 심화 독해를 시연했다. 달이 떴다는 것은 불안과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임을 나타낸다. 바다(무의식)가 있다는 것은 두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서 화합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의미한다. 카드가 뽑히는 것은 그 사람의 의식 상태가 반영된 결과이므로, 이유 없이 나오는 카드는 없다. 상징 독해력이 타로 실력의 핵심이며, 기계적 암기를 넘어 상징의 언어를 통해 의식을 읽는 능력이 진정한 마스터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제 32강】
유니버설 웨이트 타로카드 제32강 요약 — 소드 6·7·8·9
▸ 소드 6 (영혼의 순례): 검 4자루는 배 위, 2자루가 여인 관통. 여사제가 여왕제를 꿈꾸며 남자와 영적 수행을 떠남. 갈색은 경제적 유대, 바다는 무의식. 역방향은 주도권 회복.
▸ 소드 7 (마군의 유혹): 5자루 안고 도망치는 교주 카르마. 도둑질·속임수·분열의 카드. 전차 오버랩 해석. 역방향은 돌아옴과 반성.
▸ 소드 8 (고립과 구원): 눈 가리고 묶인 여인, 고립무원. 검 3+5는 전락한 여사제. 귀병·소송 물상. 심판과 쌍이면 구원. 역방향은 해방.
▸ 소드 9 (배신과 치유): 침대 위 우는 여인, 실제 고통은 3/9뿐 나머진 망상. 재산 수호 경고. 역방향은 치유와 회복.
▸ 실전 4사례: 애정·사업·파트너십·금전 리딩으로 조합 해석과 물상 적용 시연.
【제 33강】 2023년 5월 8일
소드 계열의 마지막 카드인 텐 소드(10 of Swords)를 심층 해설했다. 10개의 검이 꽂힌 채 엎드린 남자의 손 모양이 교황의 수인(手印)과 동일함에 착안하여, 이 인물이 교황 카르마를 지닌 남성임을 도출했다. 책임감 없이 여성을 힘들게 한 교황 캐릭터가 결국 자신이 저지른 업보로 쓰러지는 것이 텐 소드의 핵심 서사다. 카르마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우주의 정보 법칙이 이 카드에 담겨있다. 애정운에서 이 카드가 나오면 남성에게 흉한 상황이 전개됨을 의미한다. 연인·여교황 캐릭터가 결혼보다 자유와 향락을 추구하는 패턴을 재정리하며, 카르마 독해의 정교한 방법을 훈련했다. 이후 강의에서 소드 계열 전체를 완성하고 펜타클 심화로 넘어갈 것임을 예고했다.
【제 34강】 2023년 5월 15일
펜타클(Pentacles) 계열 심화 해설로, 포 펜타클(4 of Pentacles)을 인물 캐릭터 분석 중심으로 진행했다. 앞으로의 강의는 단순 상징 독해를 넘어 인물 캐릭터 분석으로 심화됨을 선언했다. 4개의 펜타클을 몸에 붙인 인물은 집착·수전노·구두쇠·소유욕·자기 방어를 상징한다. 물질과 인간 관계 모두를 소유물로 보는 이 캐릭터는 애정운에서 집착적·통제적 연애 패턴으로 드러난다. 카드의 인물이 어떤 성격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연애·인간관계를 하는지를 총체적으로 이해해야 타로의 진짜 기본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물질 집착이 강한 사람이 결국 주변 사람을 모두 잃게 되는 카르마 패턴을 이 카드를 통해 설명했다. 이후 캐릭터 분석을 더욱 디테일하게 확장해 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제 35강】 2023년 5월 22일
마지막 강의로, 타로 상담자의 에너지 기반 수련을 핵심 주제로 다뤘다. 임재 선생이 번역한 『Chakra Vibes』(470페이지)를 소개하며, 차크라·호흡·명상 수련이 고급 타로 리딩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했다. 에너지가 충만해야 내담자의 에너지에 압도되지 않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로 상담하면 탈진되고 병에 걸릴 수 있다. 고급 타로마스터는 직관 리딩과 에너지 리딩을 동시에 구사해야 하며, 기도·요가·차크라 명상·수련이 이를 뒷받침한다. 강사는 이 책을 20년 전부터 기반으로 삼아 타로카드 리딩 시스템을 구축했음을 밝혔다. 전 35강을 통해 입문·이론·실전·철학·에너지 다섯 영역을 통합한 타로 완성 과정이었음을 선언하며, 진정한 타로마스터는 지식을 넘어 의식과 에너지를 통합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전체 강좌를 마무리했다.
오류가 발생했어요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리뷰 없음
(0)
최신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카드 강좌 제 3부